백석 'LA세계선교대회 및 미주영성대회'

선교 조회 수 6707 추천 수 0 2014.02.18 11:05:30

일어나라 빛을 발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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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각처 선교지에 흩어져 있던 백석 동문들이 '2014 백석 LA세계선교대회 및 미주영성대회'를 오늘 18일 LA공항 근처 크라운호텔에 갖고 단체 사진을 찍고 있다.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 백석(총회장 장종현 목사)이 후원하고 총회세계선교위원회(위원장 조용활 목사)가 주최한  '2014 백석 LA세계선교대회 및 미주영성대회'가 오늘 18일(화) 크라운호텔(5985 W Century Blvd. Los Angeles International Airport LA, CA 90045)에서 약250여명의 백석 동문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17일 LA국제공항을 통해 LA에 발을 들여 놓은 세계 각 선교지의 백석동문들은 미국의 백석 동문들과 함께 만난 자리에서 오랜만에 보는 반가운 얼굴들과 인사하느라 여념이 없었다.


17일 오후 6시에 오리엔테이션을 갖고 각자의 숙소에서 하룻밤을 지낸 백석 동문들은 18일 오전 9시30분에 기수단의 입장을 시작으로 지부 및 나라별로 선교사들이 입장했다.  이어 대회장 조용활 목사가 대회선언을 하므로  '2014 백석 LA세계선교대회 및 미주영성대회'의 시작을 알렸다.


총괄위원장 김진범 목사(하늘문교회)의 인도로 진행된 개회예배는 백석 총회 부총회장 이종승 목사(임마누엘교회)가 "백석교단의 위치와 사명(삿 11:1-11)'이란 제목으로 말씀을 전하고, 총회장 장종현 목사의 영상축사, 백석대학교총동문회 회장 정용범 목사와 남가주교협 회장 박효우 목사가 각각 축사를 전하고 명예총회장 장성운 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이종승 목사는 "이번 행사는 백석 교단의 선교를 한 단계 발전시키기 위해 새로운 전기를 맞을 수 있는 선교대회를 열어 교회의 대표들과 선교사들이 한자리에 모여 선교전략을 논의하고, 선교정책을 수립하는 계기를 만들며 각 교회의 선교 자원을 동원화 하는 계기와 선교의 열정을 고취시키는데 있다"고 말했다.


김진범 목사는 "교단 선교의 현실적인 과제를 해결하고 발전적 방안을 모색하는 계기를 삼고, 교단을 중심한 교단선교에 동참하지 못한 교단 산하 교회들로 하여금 교단선교 정책을 배우고 동참할 수 있도록 동력화 할 것이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선교대회는 오는 27일(목)까지 일정이 잡혀있다.



송금관 기자  mijutimes@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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