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리포니아와 미국의 영적 부흥과 대각성을 위한 

엔젤 스타디움 6만 

다민족 연합기도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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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11/14 엔젤 스타디움에서 열릴 다민족 연합기도회를 위한 한인교계 관계자들이 동참을 다짐하고 있다.


2014년 11월 11일 애너하임의 엔젤스 구장에서 열리는 다민족 연합기도회 설명회와 기자회견이 많은 한인 교계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7월 11일 은혜한인교회에서 열렸다.  


이날 설명회는 박용덕 목사(OC교협이사장)이 환영인사를 시작으로 정우성 목사(남가주 교협부회장)의 기도, 한기홍 목사(미기총회장)의 말씀과 본부 주최측 인사인 David Andrade 목사와 Michael Petro 목사의 취지설명, 전두승 목사의 준비경과보고, 엄영민 목사(KAPC전직총회장)와 박성규 목사(주님세운교회)의 회고와 격려사, 그리고 박희민 목사가 축도(미주성시화운동대표)를 맡았다.


연합기도회주제는 '캘리포니아와 미국의 영적 부흥과 대각성'으로 '지금 미국은 영적 도덕적으로 급속하게 무너져가고 있음'을 다시 한번 상기 시켰다. 또한 미국에 살고 있는 이 미국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너무 중요한 나라이기에 무너져 내리고 침롤하는 모습을 방관만 하고 있을 수 없다며, 전국을 강타할 강력한 부흥, 강력한 대각성운동을 통해서 온 나라가 새롭게 될 수 있도록 11월 11일에 있을 다민족 연합기도회의 한인들의 적극적 기도 동참을 호소했다.


이 행사를 주최하는 데이빗 안드레이드 목사와 마이클 페트로 목사도 기자회견에 직접 참석해서 한인교계의 동참에 큰 기대를 표했으며, 전두승 목사는 이들의 통역을 담당하기도 했다.


한편 주최측은 이번 행사에 6만명이 엔젤스 스타디움에 모일 것을 기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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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민족 연합기도대회에 한인교계의 동참을 호소하는 마이클 페트로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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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축도를 하고 있는 박희민 목사.



다니엘 방 기자

Copyright @ 미주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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