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스엔젤레스 인근에 위치한 샌버나디노 카운티의 산불로 인해 현제 300여채의 주택, 농장 등 시설물을 전소시키며 계속해서 주변 주택가를 위협하고 있다.  이 부근은 한인들도 많이 거주하는 지역으로 한인들의 주택은 물론 농장, 기도원, 교회 등이 손실된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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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 나성연합장로교회 태평양노회 전입 file

▲ 남가주 태평양노회 린다 총무가 한인연합장로교회(박일영 목사)의 노회 진입을 환영하며 Flame of Light의 불을 점화하고 있다. 미국장로교 태평양노회는 2017년 5월 19일 일글우드에 위치한 잉글우드 제일장로교회(First Inglewood Presbyterian Church...

미주 미국, 아프가니스탄 IS에 GBU-43/B MOAB 투하

미 공군은 13일(목) 오후 2시경 아프가니스탄 IS 이슬람 국가 무장 세력의 근거지에 GBU-43/B MOAB(Mother of All Bombs)을 떨어뜨렸다. MOAB는 닉네임으로 핵무기가 아닌 폭탄으로는 가장 크고 강력해 '폭탄의 어머니'로 불리고 있으며, 실전에서는 오늘 ...

미주 박병호 메이저리그 진입에 실패

메이저리그 진입이 유력시되던 미네소타 튀윈즈의 박병호가 뛰어난 시범경기 성적에도 불구하고 메이저리그 진입에 실패했다. 구단 관계자들은 시범경기의 성적에 크게 연연하지 않았으며, 박병호의 선택대신 투수진의 강화에 더 무게를 두는 모습이다.

미주 토랜스 조은교회 2대 담임에 김우준 목사 취임

토랜스조은교회는 고 김바울 목사 원로 추대 및 2대 담임 김우준 목사의 취임 및 장로, 권사, 안수집사의 임직예배를 26일(주일) 오후 4시에 은혜롭게 드렸다. 김우준 목사는 UC버클리를 졸업하고 스태포드대학교에서 석사학위를 받았으며, 사우스웨스턴 침...

미주 박병호 2틀 연속 홈런포 작렬, 시범경기 6호포

미네소타 트윈스의 박병호가 시범경기에서 이틀 연속 홈런을 쏘아 올리며 빅리그 개막전 출장을 사실상 유력해 졌다. 특유의 거포감각을 되찾은 박병호는 29일 플로리다주 포트마이어스의 제트블루 파크에서 열린 보스턴 레드삭스와의 시범경기에서 4번 지명 ...

미주 남가주 13개 도시, 4월부터 판매세 인상

캘리포니아의 조세형평국(BOE)은 내달 4월 1일부터 남가주 13개 도시에 판매세를 인상한다. 주민 발의안 찬반 투표로 승인된 판매세 인상분이 내달부터 시행된다고 밝혔다. 판매세가 인상되는 지역은 다음과 같다. LA 카운티: 산타모니카, 다우니, 린...

미주 연방하원 예비선거 '로버트 안' 주류언론서 유력후보로 거론

연방하원 예비선거가 6일을 앞둔 가운데 캘리포니아 34지구에 출사표를 던진 한인 로버트 안 후보가 후원금 모금 및 우편투표에서 다른 후보들과 비교해 확실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LA 타임즈지 등 주류언론도 지난 주부터 안 후보를 유력후보로 연...

미주 류현진(다저스) - 두번째 시범경기서 호투, 3이닝 3피안타 1실점

LA다저스 류현진이 두 번째 시범경기 등판에서 호투하며 선발 복귀의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비록 첫 이닝에서는 안타 2개로 1실점하였으나 흔들리지 않고 3이닝을 3피안타, 1실점, 삼진 4개를 뽑으며 건재함을 과시했으며, 다음 경기는 4이닝을 소화할 것...

미주 '트럼프 미 대통령 당선'... 이변, 충격, 혼란 속에 미국이 변하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가 45대 미국 대통령으로 당선됐다. 미국 우선주의' '이민규제강화' '보호무역주의' 'FTA 철회' 등을 통해 "Make America Great Again" 이라는 슬로건을 내걸은 트럼프의 미 대통령 당선은 미국뿐만 아니라 전 세계 경제, 외교, 무역, 안보의 ...

미주 한국의 김영란 법, 미주사회 적용대상

김영란 법이란 '뇌물 방지법'이며 부정부패 없는 깨끗한 사회를 만들자는 법이다. 정확한 명칭으론 "부정 청탁 및 금품 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로 명칭된다. UN 이나 OECD와 같은 국제기관에서는 벌써부터 기관 종사자들의 반부패척결을 위한 관련법...

미주 MLB 김현수, 9회 대타 역전 투런홈런 - 팀 3-2 역전승

미국 MLB 볼티모어 오리올스의 김현수가 29일 9회초 대타로 출전해 역전 투런홈런을 때렸다. 김현수는 캐나다 온타리오 주 토론토 로저스 센터에서 열린 블루제이스와의 원정 경기에서 1-2로 뒤진 9회초 대타로 출전해서 상대 마무리 로베르트 오수나의 시...

미주 제43회 LA한인축제가 22일부터 25일까지 열렸다.

지난 22일부터 열렸던 제43회 LA한인축제가 나흘간의 재미와 감동을 선사한 뒤 25일 막을 내렸다. 항상 가을에 열리는 LA한인축제는 더이상 한인들만의 축제가 아니다. 행사 기간 동안 다양한 인종들이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즐기고 참여하면서 다문화 화합의 ...

미주 PGA '골프전설' 아놀드 파머, 87세 나이로 별세

미국 프로골프 PGA투어에서 '골프의 전설'로 불리는 아놀드 파머가 25일 향년 87세 나이로 펜실베니아 피츠버그에서 사망했다. 파머는 1955년 PGA 첫 승을 시작으로 통산 62승을 거뒀다.

미주 미 기준금리 동결, 12월 금리인상 가능성 시사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은 21일 예상했던대로 기준금리(0.25%~0.5%)를 동결시켰다. 그러나 연방 기준금리의 인상 여건이 많이 강화됐음을 밝히므로 12월 금리인상을 강하게 시사했다.

미주 트럼프의 대선가도가 심상치가 않다

트럼프의 대선가도가 심상치가 않다. 미국의 흑인 지지율이 20%를 넘기는 등 흑인층과 히스패닉계의 지지율 상승이 예사롭지 않음을 보여주고 있다.

미주 CA 불체자들을 위한 새 영사관 ID 10월 4일부터 배급

남가주 한인 불체자들에게 즐거운 소식이 전해졌다. 캘리포니아 주에서 운전면허증을 발급받기 위해서는 1차 신원확인 서류가 필요한데, 가주 차량국(DMV)에서는 "10월 4일부터 배급하는 새 영사관 ID를 1차 신원확인 서류로 인정하겠다"고 밝혔다. 이로서 많...

미주 LA 샌버나디노 카운티 산불로 300여채의 집과 건물 전소

로스엔젤레스 인근에 위치한 샌버나디노 카운티의 산불로 인해 현제 300여채의 주택, 농장 등 시설물을 전소시키며 계속해서 주변 주택가를 위협하고 있다. 이 부근은 한인들도 많이 거주하는 지역으로 한인들의 주택은 물론 농장, 기도원, 교회 등이 손실된 ...

미주 PGA 노던 트러스트 오픈, 최경주 아쉽게 5위로 마감

PGA 노던 트러스트 오픈, 최경주 아쉽게 5위로 마감 21일 퍼시픽 팰리세이츠의 리비에라 컨트리클럽(파71, 7322야드)에서 벌어진 PGA 노던 트러스트 오픈에서 '코리안 탱크' 최경주(46, SK 텔레콤)가 아쉽게 5위로 경기를 마감했다. 최경주는 마지막 라운드...

미주 LA 한인타운 7가 정스부지에 주상복합아파트 건설 계획

LA 한인타운 7가 정스부지에 주상복합아파트 건설 계획 지난해 문을 닫은 정스프라이스 부지에 주상복합아파트가 들어설 예정이다. 개발업체 데이텀 LLC는 구 정스부지에 6층 규모에 저소득층 아파트 15유닛을 포함한 180유닛의 아파트 및 15,000sqft 규모...

미주 LA 겨울날씨 살인적인 더위: 화씨 90도, 섭씨로는 32.2도 file

LA 겨울날씨 살인적인 더위: 화씨 90도, 섭씨로는 32.2도 남가주 LA의 겨울날씨가 지속되는 폭염에 휩싸이는 이상기온을 보이고 있다. 2주전만 하더라도 엘리뇨의 현상으로 폭풍우를 예상했던 LA시는 10일 이상 지속되는 고온 현상에 어찌할 바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