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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년선교국 카페 예배팀 <쉬는 시간, 쉼표> “우리들은 이렇게 예배를 드립니다” “그 많던 청년들은 다 어디로 갔을까?” 미국 바나리서치 바나그룹의 대표 데이비드 키네먼의 이 질문은 미국의 기독교 현실일 뿐 아니라 한국 기독교의 화두이기도 합니다. 불과 몇 년 사이에 한국교회 내 청년들의 수는 급감하기 시작했으며, 청년부 모임이 20명 미만인 곳이 한국교회 내 80%라고 합니다. 이들 중에서도 대다수 교회는 이름만 청년부인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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